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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신년사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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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년   사

 

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를 되돌아보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목표 달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았으며, 2017년 이후 2년 연속 당기순이익을 실현하며, 우리 모두가 그토록 바라던 경영정상화가 가시권 안에 들어왔습니다.

이 모든 것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성과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올해 우리 회사는 경영정상화를 기필코 달성해야 하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를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Perfect Work를 통한 실패비용 제로화와 신사업 성과창출로 이해관계자들에게 우리가 지속 가능한 기업임을 보여 줍시다.

채권자와 주주에게 우리의 실력을 당당하게 입증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이라는 신뢰를 준다면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워크아웃 종료는 가능할 것 입니다.

 

둘째, 특화설비 및 핵심사업에 대한 기술 고도화를 추진 합시다.

자력 엔지니어링 역량 및 전문 인력을 강화하여 우리의 핵심고객인 포스코로 부터 기술, 원가, 공기, 품질, 안전 등 모든 면에서 우리의 역량과 기술을 인정받아 포스코에 꼭 필요한 회사가 되어야 합니다.

 

셋째, 생산성 중심의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핵심가치 고유 문화를 정착합시다.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핵심가치, 행복경영을 통해 우리의 기업문화를 체질화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로 더 나은 성과를 창출하여야 하며, 생산성을 중심으로 일하는 방식의 속도와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여야 합니다.

 

 

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

그 동안 우리는 워크아웃으로 수 많은 동료들을 떠나 보내고, 남아있는 사람들의 눈물과 희생, 노력으로 지금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이제, 고지가 바로 눈앞에 있습니다. 여기서 결코 포기하거나 주저 앉을 수 없습니다. 이제 결실을 맺어야 할 시점입니다.

 

2019년 새 해, 이 자리를 빌어 우리의 공동 목표로 워크아웃 종료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집시다.

 

그러한 각오와 뜨거운 열정으로 올 한 해에도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연말에는 워크아웃 종료라는 기쁨을 다 함께 느끼도록 합시다.

 

끝으로, 우리모두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 1 2

 

사 장     정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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