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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반기 건강지수 65% 기록-하반기 건강증진 활동 더욱 주력
작성일 2018-07-30 조회수 1168 첨부파일

포스코플랜텍은 상반기 직원 건강지수 측정결과 65퍼센트를 나타냈다.

2017년도 간강지수 63.8퍼센트 대비 1.2퍼센트 상승했으며 국내 평균 40퍼센트와 비교하면 매우 높은 수치라 할 수 있다.상반기 활동은 경영진의 적극적인 의지와 직원들이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공감하고 실천함에 따라 건강지수가 소폭 증가했다고 볼 수 있다.

 

상반기에 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벌였다.

찾아가는 행복경영 추진 활동을 통해 프로젝트 현장을 일일이 방문하여 건강상담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5월에는 전 직원 대상으로 사전건강검진을 실시하여 관리가 필요한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활동을 펼쳤다. 매월 평균 1만 2천보를 걷는 직원에게 미밴드를 지급하는 530 릴레이도 좋은 호응을 얻었고 둘레길 걷기에도 포항과 광양지역 직원들이 매월 실시했다. 자신의 건강뿐만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했다.

 

올 해 건강지수목표는 80퍼센트다. 하반기에는 건강증진에 더욱 힘써야 하는 상황이다.

혹서기를 맞아 24일부터 8월말까지 QHSE사무국과 합동으로 찾아가는 행복경영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일대일 상담과 주 2회 현장방문 등 찾아가는 건강Care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주 1회 건강상담실을 운영하고 8월경에 사후건강검진을 실시하게 된다.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 성격유형검사)를 실시하여 몸건강뿐만아니라 마음건강까지 챙기게 된다. 연말에는 건강기부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직원의 건강증진을 담당하고 있는 박정수 과장은 "평소 자신의 건강을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회사의 건강증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다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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