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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교섭 임금협상 타결
작성일 2017-02-27 조회수 924 첨부파일

-노사, 경영위기 극복에 뜻모아... 22년간 임금 무교섭 전통 유지

 

포스코플랜텍(사장 조청명) 노사가 2월 24일 임금협상을 무교섭으로 타결하였다.

 

▲포스코플랜텍 노사가 무교섭 임금혐상 타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춘우 노경협의회 대표, 조청명 사장, 박무관 포항노동조합위원장, 정정섭 광양노동조합위원장)

 

이날 포스코플랜텍은 본사에서 경영진과 대의기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임금협약에 합의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포스코플랜텍은 이로써 22년간 무교섭 전통을 유지하게 됐다. 특히 이번 협상 타결은 임직원들이 회사의 어려운 경영상황을 인식하고, 워크아웃을 조기에 졸업하기 위해 뜻을 하나로 모았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 조청명 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임금 동결이라는 큰 결정을 해준 대의기구아 감사하다.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대내외 신뢰 회복을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플랜텍은 올해 경영 키워드를 행복경영으로 정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한 직원들의 행복 증진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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