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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신년사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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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여러분 !  2015년이 시작 되었습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올 해는 무엇보다 무재해가 실현 되는 직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들도 잘 알다시피 작년 연말에 우리회사는 2,900억원의 증자를 받았습니다. 올 해를 사

자성어로 표현 한다면 ‘백척간두(百尺竿頭)’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낭떠러

지에 떨어지게 됩니다.

 

여러분에게 요구할 것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사생결단’(死生決斷)의 마음입니다.

이를 위해 두가지를 반드시 이뤄야 하겠습니다.  먼저, 전사적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구현하는 것

입니다.  두번째는 임직원 역량향상의 기초를 다져야 하겠습니다.

이 두가지를 이루기 위해 ‘패배의식’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그 동안 ‘적자’와 ‘불량 프로젝트’에

시달려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가 한다고 되겠어’라든지 앞서서 무엇인가 하려고 하면 도리

어 모가나서 도태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흑자를 구현하고 임직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새 해에는 ‘주인의식’을 가져야겠습니다.

아울러 흑자를 이루기 위해서는 ‘고객이 요구하는 납기준수’와 ‘원가절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것은 경영진에게 맡기고 이 두가지에 매진해 주기 바랍

니다.  특히 고객이 요구하는 납기준수는 성능보장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역량향상을 위해서 세가지를 부탁 드립니다. 

첫째, 업무처리 프로세스를 지켜주기 바랍니다. 업무 프로세스는 약속이며 이를 지킬 때 안전하고

효과적인 일 처리가 가능합니다.

 

둘째, 영업의 견적 정확도를 높여야 합니다. 실행에서는 PM과 현장, 설계의 강력한 협업이 있어

야 합니다.  이 세 조직간의 협업 마인드가 반드시 필요 합니다.

 

셋째, 우리 혼자 잘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소싱업체가 훌륭해야 합니다.

특히 울산은 협력사와 동고동락을 통해 지금의 어려운 환경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울산에서는

단시일 내에 협력업체에 대한 혁신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정리하여 말씀 드리면 올해 영업이익 흑자를 구현해야 합니다. 그리고 역량향상의 원

점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흑자구현은 두 가지 입니다. ‘납기준수’와 ‘원가절감’ 입니다. 특히 가시

적인 원가절감에 대해서는 파격적인 보상을 하겠습니다.

역량향상은 업무처리 프로세스 준수와 영업의 견적 정확도, 실행은 설계, 현장, PM간의 협업,

소싱업체 관리,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 입니다.

 

이런 것을 통해 울산은 “글로벌 Top Fabricator”로 태어나야 합니다. 지금이 좋은 기회 입니

다. 포항은 우선 전문 플랜트인 품질설비 분야에서 역량 있는 EPC업체로 성장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비윤리와 성희롱,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올 해는 더욱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2015. 1 .2

 사  장    유    광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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